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과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이 공동주관하는'2017 페임랩(Fame-Lab) 코리아' 최종 본선대회가 오늘 개최된다.
'페임랩(Fame-Lab)'은 과학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이나, 지식, 경험 등을 활용해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소통 경진대회이다. 페임랩 코리아는 페임랩 국제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이자, 국내 과학소통 전문가의 발굴·양성을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경연 방식은 다양한 청중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존의 ‘틀에 박힌 발표 자료’가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소품‘ 등을 이용하여 과학을 주제로 3분 이내의 발표를 통해 경쟁한다.
그동안 두 차례의 발표심사 등 쟁쟁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10인의 참가자들이, 이제 마지막 무대에서 페임랩 국제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가 되기 위해 우열을 겨루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미래부 장관상과 함꼐 영국 페임랩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미래부 강병삼 미래인재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이 우리 곁으로 다가온 이 시대에 페임랩 코리아와 같은 창의적인 소통을 통해 과학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 | | ▲ <2018 수시 백전불태> 출간 https://goo.gl/7JtUv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