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소질‧적성 고입진로지도, 미래에 묻다’
서울시교육청,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학년부장 등 700명 대상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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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5월 12일(금), 5월 16일(화) 2회에 걸쳐 중학교 교감 및 3학년 학년부장 등 700명을 대상으로 경기상업고등학교,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2017 미래사회변화에 따른 고입 진로지도 ‘학생 소질‧적성을 고려한 고입진로지도, 미래에 묻다’>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교원들의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기술 혁신 시대에 대비한 중학교 진로 담당 교원들의 고입진로지도역량 강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미래 교육, 미래 사회 설계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하나로 진로지도 역시 입시 경쟁 위주의 성적에 의한 줄 세우기가 아닌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위하여 <2017 미래사회변화에 따른 고입 진로지도 ‘학생 소질‧적성을 고려한 고입진로지도, 미래에 묻다’>연수를 마련하였다.
이번 연수는 2회로 구성되며,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 온 교수들을 초청하여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히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고입진로지도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해본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미래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선생님들께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 환경의 변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의 흥미, 소질과 적성, 잠재적 열정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지도로 학생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고입진로지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