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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탄소 세계석학 무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 개최!

GTR2017.02.03 13:08조회 442
나노탄소 세계석학 무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 개최!


전라북도는 탄소산업 육성과 연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4회 나노탄소국제학술대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전북 무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노탄소 국제학술대회는 탄소관련 나노구조 물리학 연구분야를 선도하는 미주·유럽등 9개국의 국내외 정상급 연구기관 소속 박사 및 연구원등 350여명이 참여한다.

학술대회는 탄소기반 물질과 응용분야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 및 동향을 공유하는 장으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권위 있는 학술대회의 하나로 자리매김 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나노구조물리연구단이 주관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캐리어역학, 2차원 나노구조 2D물질 합성 및 물성, 열전물질 분야 등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하버드대학교 Philip Kim 교수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Stefan Kaiser 교수 등 9개국 26명의 세계적 석학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특별강연, 초청강연,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학술대회는 해를 거듭하면서 세계 석학들의 방문과 이에 부응하는 행사 운영으로 명실상부한 나노탄소 국제학술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전라북도가 나노탄소물질 연구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위상을 제고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진홍 정무부지사는 금번 학술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탄소관련 전문가들의 전북 방문을 환영하고, 전라북도가 세계적인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전북도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관심을 갖고 연구역량기반 강화에 많은 조언을 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북도는 올해 본격적인 탄소섬유 개발로 전북 몫 찾기에 금번 학술대회의 인적네트웍등을 활용하여 탄소산업 발전의 솔루션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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