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요일
기사검색
에듀팡뉴스
교육일반

3월 학평, 4월 17일로 하루 더 연기…건강 고위험군, 개학 후 등교 안 해도 출석 인정

에듀진2020.03.27 09:00조회 808
3월 학평, 4월 17일로 하루 더 연기…건강 고위험군, 개학 후 등교 안 해도 출석 인정

-4월 17일(금) 첫 학평 실시 -건강 고위험군, 개학 후 등교 중지해도 출석 인정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하는 어린이 [사진 제공=대구시교육청]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일이 4월 16일(목)에서 17일(금)로 하루 더 연기됐다. 3월 학력평가와5월 7일에 치러질 4월 학력평가,6월 4일에있을 평가원 모의평가가 모두 목요일에 실시된다는 이유이다. 3월 학평을 주관하는 서울시교육청은 시험 요일이 겹치면서 목요일 수업 결손이 이어지는 것을막기 위해 금요일 시험으로 일정을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3월 학평은 4월 17일(금)에,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고3 대상 4월 학평은 5월 7일(목)에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실시하는 모의평가는 6월 4일(목) 치러질 예정이다. 다만 교육부가 향후 대입 일정을 변경할 경우평가원 주관 6월 모평일 역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건강 고위험군, 개학 후 등교 안 해도 출석 인정 한편, 일선 초중고에서는 학생 자녀를 둔가정에 \'선택적 등교중지 가능 대상자\' 안내 메시지를 전송했다. \'선택적등교중지\'란 학생이 보건학적 고위험군에 속하는 경우 개학 후에도 일정 기간 등교 중지를 하는 것을 말한다. 선택적 등교중지 가능 대상자인 학생들은등교 중지를 하더라도 출석이 인정된다.여기에 해당하는 학생은 개학 전 담임 선생님에게 미리 알리면 된다. 보건학적고위험군은폐질환,만성심혈관질환,당뇨,신장질환,만성간질환,악성종양,면역저하자등이다.단,합병증없는고혈압 환자나경증의만성질환으로약물을 복용하는 학생은 예외이다. *에듀진 기사 링크: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95

관련 기사

·남양주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수강료 확대 지원·울산 북구, 지역사회 놀이혁신 활성화 전국 TOP5 지역 입성 '호남 유일'·서울대서 진로교육 받아볼까?…금천구, '별 따는 캠퍼스' 진행·부평구, 갈산물놀이장 리모델링 등 물놀이장 7월 초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