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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및 자율고 출신 가장 많은 학교, 포항공대·서울대·연세대 순

에듀진2019.09.27 15:37조회 2,202
특목고 및 자율고 출신 가장 많은 학교, 포항공대·서울대·연세대 순

-2019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 수시 및 정시 전형별 모집인원&고교별 현황 -4년제 대학 기준 일반고 출신 비율 78.5% 교육부가 9월 26일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를 기준으로 모집 시기별·전형별 모집인원을 조사한 결과, 특목고 및 자율고 출신이 가장 많은 학교가 포항공대, 서울대, 연세대 순으로 나타났다. 실태 조사 대상인 13개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춘천교대, 포항공대, 한국교원대, 홍익대\'이다. 서울대·포항공대 등 13개교는 수시73.8%(2만 4,577명), 정시 26.2%(8,720명)로 선발하며, 수시 전형 유형별로는학생부종합전형이 52%(1만 7,329명)으로 가장 많다. 특히, 포항공대는 100%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서울대 79.1%, 한국교원대 66%, 고려대 64% 순이다. ■ 2019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 수시 및 정시 전형별 모집인원 특목고 및 자율고 출신 비율 가장 높은 학교, 포항공대·서울대·연세대 순 다음으로, 해당 13개교의 2019학년도 신입생의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을 보면, 특목고 및 자율고출신 비율은 포항공대가 57.5%로 가장 높고, 서울대 48.2%, 연세대 41.9%순이다. 13개교 평균으로는 특목고 및 자율고 31.8%, 일반고 64.3%등이다.전년도 같은 기준과 비교해특목고 및 자율고는 비슷한 수준이고, 일반고는 0.1%p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세부 고교 유형별로는 과학고(영재학교 포함) 3.5%(전년 대비 0.1%p↑), 예고.체고 2.3%(전년 대비 0.05%p↑), 자율고 17.5%(전년 대비 0.1%p↑)인 반면에 외고.국제고는 8.4%로 전년 대비 0.4%p 하락한 결과이다. ■ 2019학년도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 신입생 출신 고교별 현황 ■ 2018학년도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 신입생 출신 고교별 현황 *특목고에는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 예술고, 체육고; 과학고는 영재학교 포함 *자율고는 자사고 및 자공고, 입학자 수에는 외국 소재고 출신 미포함: 주로 재외국민전형 해당 4년제 대학 기준 일반고 출신 비율 78.5% 전체 4년제 대학 기준으로는 2019학년도 전체 입학자 수(33만 7,928명) 중 특목고 및 자율고출신 비율은 14.9%, 일반고 비율은 78.5%등이고, 세부 고교 유형별로는 과학고(영재학교 포함) 0.7%, 외국어고 및 국제고 2.1%, 예술고 및 체육고 0.7%, 자율고 10.5%등이다. 특목고 및 자사고 출신 학생들은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을 중심으로 입학하는 관계로 전체 대학과 실태 조사 대학 13개교의 신입생 출신 고교별 비율(특목고, 자사고 등)의 차이가 의미있게(특히 상위권 대학) 나타나는 경향이다. * 사진 설명: 포항공대 전경 [사진 제공=포항공대] * 에듀진 기사 원문: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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