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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中伏)… 삼복(三伏)의 유래는?
에듀동아2019.07.22 16:02조회 565

오늘 22일(월)은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삼복(三伏) 중 두 번째 날인 중복이다. 중복은 하지 후 제4경일을 말한다. 하지 후 제3경일을 초복, 입추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삼복은 진나라 덕공이 음력 6월부터 7월 사이 세 번 여름 제사를 지내며 신하들에게 고기를 나눠 준 데서 유래됐다. 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시기여서 ‘삼복더위’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에듀동아 전수완 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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