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특목·자사고 가야 서울대 간다\'는 말은 처음부터 거짓이었다!
에듀진2019.05.29 15:57조회 1,134

사진이나 동영상 주소를 클릭하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1부] 학생부종합전형 도입이후 서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특목·자사고와 일반고의 비율은 51대 49입니다.매년 50% 전후로계속됩니다. 수능 성적만으로 평가한다면 70~80%가 특목·자사고 비율이 높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반고 비율이 꽤 높습니다.그럼에도 늘 \"서울대 가려면 특목·자사고 가는 게 좋다.\"고들 얘기하죠.따라서 이 말은거짓입니다. [2부] 학생부종합전형은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나온 전형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반고 살리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고 대입전형을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교 활동을 잘해야 합니다. 학교 활동을 잘하려면수업 방법을 혁신해야 하고, 개인의 공부 방법도 혁신해야 합니다. 이는가정에서 부모의교육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진정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합격의 지름길일 수 있입니다. \'특목·자사고 가야 서울대 간다\'는 말은 처음부터 거짓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VP4rQzpi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