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에듀팡뉴스
교육뉴스

교육부,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 1832곳 선정·발표

에듀동아2019.03.20 14:43조회 631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최종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대비, 201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교육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지난해보다 191곳 증가한 1832곳이 최종 선정됐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 1081곳 △중학교 461곳 △고등학교 279곳 △특수학교 11곳이다. 교육부는 다음 달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선정된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착수 워크숍을 진행한다. 임창빈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모든 학생이 학교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역량인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는 지난해부터, 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이 의무화됐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요즘N] ‘뼈말라’ 유행, 청소년 저체중 문제 확산·충북교육청, ‘병원형 위센터’ 설립 검토…특수교육대상자 포함 논쟁·ADHD 치료제, 공부 잘하게 해주는가? 팩트 체크·체계와 연속성으로 쌓이는 영어 실력 – 플래너스어학원의 교육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