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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 의학계열 추가모집 9명 나왔다

에듀진2019.02.18 15:12조회 1,327
2019 대학 의학계열 추가모집 9명 나왔다

2월18일(월)오전6시 기준 대학별로 발표한 2019 추가모집 자료에 따르면, 인기학과인 의학계열에서도 일부 추가 모집 인원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의학계열 추가 모집인원은 모두9명으로, 의대3명,치대4명,한의대2명 등이다. 전년도 같은 기준으로 의학계열 추가 모집인원이 의대4명,치대5명,한의대2명 등 11명이었던것과 비교해2명 적은 것이다. 인기학과인 의학계열에서도 추가 모집이 발생하는 이유는 정시 최종 등록 기간 중 서울대,연고대 또는 다른 의학계열 등과 중복 합격한 수험생 가운데,등록 포기 시점이 늦었던 수험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전형 기준으로의대에서는계명대2명,원광대1명,치대에서는 강릉원주대2명,단국대1명,원광대1명,한의대에서는 대구한의대1명,상지대1명 등이추가 합격됐다. ■ 2019대학 의학계열 일반전형 추가 모집 현황(일반전형 기준) 2019대입 추가 모집 기간은 원서접수, 합격자 발표가2월17일(일)부터2월24일(일)까지 각 대학별로 진행되고,합격 통보 마감 기한은2월24일(일)오후9시까지이며 최종 등록은2월25일(월)이다. 2019학년도 추가 모집은165개 대학교에서7,437명을 모집할 계획이고,추가 모집 실시 기간 동안 실시 대학과 모집인원이 변경될 수 있다.전년도157개교8,591명과 비교하면 학교수로는8개교 증가했지만 추가 모집인원은1,154명 감소했다. 주요 대학별로는(일반전형 기준)가천대16명,가톨릭대12명,강원대49명,경기대16명,고려대(세종) 13명,삼육대3명,상명대7명,숭실대55명,인천대56명,인하대24명,제주대35명,충북대35명,한성대10명 등이다. 정시모집까지 등록생 결원이 많은 일부 지방대학들의 경우에 추가 모집을 대거 실시하고 있다.일반전형 기준으로 경주대633명,김천대171명,대구예술대104명,동서대132명,송원대113명,위덕대158명,유원대109명,제주국제대384명,중원대104명,한국국제대419명,한려대241명 등이다. 모두 2월17일 오전9시 기준이다. 추가 모집 지원시에는 정시와 달리 지원 횟수의 제한은 없고,대학 수시 및 정시 모집에 불합격했거나 정시 모집에 합격했어도 정시 모집 등록을 포기한 경우는 추가 모집에 지원이 가능하다.또한,산업대 및 전문대 정시 모집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추가 모집 지원이 가능하다. 추가 모집 전형은 대체로 수능 중심으로 선발하고,원서접수 기간 및 전형 일정이 짧기 때문에 대학 홈페이지‘추가 모집 요강’에 있는 모집인원,접수 일정 등을 반드시 참고해 지원하자. * 사진 설명:2018 자연계열 논술고사험 전 마지막 점검[사진제공=한양대] * 에듀진 기사 원문: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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