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여름방학, 단 하나의 구멍도 용납하지 마라
에듀팡2018.08.01 18:51조회 677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주요 대입 일정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이 시기에 수험생을 가장 괴롭히는 것은 조급증이다. 수험생이 '대입'이라는 최종 목표를 제대로 완수해내기 위해, 철통 보완해야 하는 틈새 요소를 정리해본다. 수험생들 최종 점검 요소 1. 철저한 자기소개서 작성2. 국영수만큼 중요한 한국사 1회독3. 방과후학교를 활용하자 1. 철저한 자기소개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은 총 3단계의 작업이 필요하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보며 글감을 찾아내는 탐색 작업, 이것을 문장으로 옮겨내는 작성 작업, 마지막으로 최소 10번 이상 거쳐야 하는 퇴고 작업이다. 어떤 대학 및 학과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글의 흐름 자체가 달라지는 만큼, 먼저 지원 대학 및 학과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한국사 1회독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상위 대학들은 수시에서 일정 기준 이상의 수능 한국사 성적을 요구한다.한국사는 분량도 많아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부담될 수 있다. 최근 난도가 계속 높아지는 추세인만큼 미리 대비하여 준비하자. 3. 방과후학교를 활용하자 방과후학교를 이용하면 오히려 효과적인 방어도구가 된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마감을 앞두고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질을 높이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출처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