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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호르몬'이 좋아하는 생활 규칙 5가지

에듀팡2018.06.29 18:54조회 1,033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다.이런 세로토닌은 뇌를 공부하기에 최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공부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세로토닌이 충분히 분비되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며 동시에 집중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공부 호르몬'이 좋아하는 생활 규칙 5가지 1. 모든 음식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씹을수록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성화된다. 밥을 먹는 시간만큼은 최대한 음식을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주도록 하자. 2. 셀프 칭찬하기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성취하거나 만족을 느끼면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발해진다.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만족하는 일`에는 셀프 칭찬을 하자 3. 햇볕 많이 쬐기 아이들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잠시라도 햇볕을 쬐도록 하자. 햇볕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4. 생리 시기에는 적당한 휴식 취하기 이 시기는 감정이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스트레스도 크게 다가올 수 있다. 이는 건강에도 좋지 않으며 `집중력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비해 공부 효율이 낮다. 5. 공부 호르몬이 나오는 음식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음식이 있다. 트립토판이 많은 생선이나 달걀, 치즈, 콩, 유아 같은 음식을 먹자. `달콤한 간식`도 세르토닌 촉진에 도움이 된다. 출처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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