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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후 성적대별 학습법 공개!

에듀팡2018.06.12 19:23조회 781

올해 첫 모의평가가 마무리 됐다. 6월 모의평가를 통해 본인의 목표 대학을 재설정하고, 어떤 전형에 더 집중할지 고민해야 한다. 1~2등급 학생 모의고사 성적으로 안심하기 이르다. 노력을 좋은 결과로 보상 받았다는 점은 즐거운 일이지만, 이 결과가 수능까지 유지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위권 대학은 학종(학생부종합전형)으로 많은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학종에만 집중하여 자기소개서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따라서 학종을 준비하더라도 꾸준하게 일정 시간을 수능 공부에 배분하여,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3~4등급 학생 3~4등급의 성적으로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인서울' 대학에 정시로 합격하는 것이 까다롭다. 본인의 교과 성적과 비교과 내용을 예상 수능 성적과 비교해 대입 전략을 짜야 한다. 수시를 통한 대입 합격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고 하더라도, 수시 원서 접수 기간 이후에는 수능에 올인해 공부해야 한다. 수시는 합격 가능성을 점치기 어렵고, 또 수능 최저가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5~6등급 학생 공부 방법은 3~4등급 학생과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조금 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습득에 노력해야 할 뿐이다. 수능까지 남은 시간이 약 150여일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개념을 습득하고 적당한 수준의 문제 풀이 연습까지 한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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