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백석문화대,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로 맞춤형 수업 혁신 사례 발표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전공기초 교과에 풀리캠퍼스를 활용해 사전·사후 진단평가, 개인화 학습 경로, 난이도 조절 등을 적용하고, 자기조절학습형·플립러닝형·하이브리드형·PBL형·튜터링형 등 5가지 수업 모델을 운영했다. 전열어 교무부처장 겸 간호학과 부교수는 교수자·AI·학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수업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시대, 대치동 중학생 수행평가 1점의 진짜 의미
2026년 2학기 중학교 수행평가는 단순한 숙제 검사가 아니라 상위권 내신을 가르는 정밀한 상대평가로 변모했다. 수행평가에서의 미세한 감점이 지필고사 오답과 동일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서·논술형 과제가 확대돼 현장 즉석 글쓰기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됐다.

AI가 답하는 교실, 교사의 새로운 역할은 무엇인가
MBC ‘PD수첩’에서 AI가 수능 문제를瞬時に 풀어내는 장면을 보이며, 교사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존재에서 학생의 학습 상태를 진단하고 질문을 설계하는 역할로 바뀌어야 한다는 논의가 제기된다. OECD TALIS 2024 조사에 따르면 한국 중학교 교사의 43%가 이미 수업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UNESCO는これを 교사‑AI‑학생 삼각 관계로 보고 있다.

쿨스쿨,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AI 교육공간 설계 플랫폼 '쿨스페이스' 공개
쿨스쿨은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학교가 입력한 조건에 따라 AI가 공간 구성과 기자재 배치를 제안하는 '쿨스페이스'를 선보였다. 플랫폼은 표준형, AI중점, 메이커 등 5종의 템플릿과 3D·AI 렌더링을 시연하며, 조달 제품 데이터 연동으로 견적 및 예산 검토도 지원한다.

같은 나이, 같은 교실, 같은 진도… AI가 흔들리는 동일 교육의 미래
산업화 시대의 균등한 교육 체계는 이제 AI가 개인별 학습 경로를 가능하게 하면서 그 타당성이 다시 scrutinize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도입 사례는 기술 접근보다 학생의 이용 의지가 더 큰 관건임을 보여준다.

[데스크 칼럼] AI 시대, 공무원 채용·인사 시스템은 여전히 적절한가
국가교육위원회가 학교시민교육 기본원칙을 확정한 날, 담당 공무원이 언론 질의에 팀장에게 넘기는 모습을 보이며 공직사회의 책임과 소통 방식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는 채용·인사 시스템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과 연결된다.
![[데스크 칼럼] AI 시대, 공무원 채용·인사 시스템은 여전히 적절한가](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38/art_17897075160483_fb5155.jpg)
[주간 교육 브리핑] 교원평가 사라지고 AI 교실로…학교의 오래된 규칙을 다시 묻다
교원능력개발평가를 폐지하고 교원역량개발지원 제도를 도입한 교육부의 움직임과, 교사의 고용·근무 조건에서의 빈틈, 그리고 생성형 AI가 가져온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이번 주 교육계의 주요 논의로 떠올랐다.
![[주간 교육 브리핑] 교원평가 사라지고 AI 교실로…학교의 오래된 규칙을 다시 묻다](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38/art_17897097536181_81005f.jpg)
AI가 답을 쓰는 시대, 교실이 평가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수행평가의 결과물만으로는 학생의 학습 과정을 판단하기 어려워지자,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AI 활용 범위 설정과 과정 표기 등을 담은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결과물보다 수행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방식으로 전환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구체적인 평가 기준 설계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이제이정보시스템, 인도네시아 전시회서 AI 동시통역 솔루션 닥줌라이브캡션 공개
이제이정보시스템은 17~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글로벌 소시스 인도네시아 2026’에 참가해 AI 동시통역 솔루션 ‘닥줌라이브캡션’을 선보였으며, 100여 개 언어 지원 및 모바일 전송 기능 등을 소개했다.

곡성어린이도서관, VR로 체험하는 '실감형 동화체험' 운영
곡성어린이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폴짝폴짝 실감형 동화체험'을 운영한다. '실감형 동화체험'은 VR 기술을 동화에 접목해 5면으로 구성된 몰입형 체험 공간에서 진행되는 미래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아…

영도구, 인공지능(AI) 기반 어린이 영어교육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도구 평생학습관(영도놀이마루)에서 관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어린이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부산형 AI 기반 어린이 영어교육프로그램 지원시설 공모에 영도구 평생…

완주군, AI-IoT기반 어르신 걷기 챌린지 '한번 더'
완주군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IoT기반 건강 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인기에 힘입어 9월 중 재추진한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건강 걷기 챌린지는 '오늘건강앱'에 있는 완주군 커뮤니티 걷기 실천 기간 중 7일간 걷기를…

광주광역시, 모빌리티·AI 중심 '기회발전특구' 신청
광주시가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세제 등 혜택을 주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2대 산업 중심의 1차 특구 지정을 통해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7월26일) 광주시 지방시대…

광주시, 'AI당지기' 특별채용…직원 당직제 폐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일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특광역시 중 처음으로 '직원 당직제'를 폐지,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 대신 'AI 당지기'를 특별채용하고 당직 전담인력을 확보해 24시간 운영하는 재난안전상황실과 통합 운영한다. 당직근무 폐지는 야간·휴일에…

안산시, 말벗 기능 탑재 AI 반려로봇 도입해 어르신 건강 관리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이용자 중 65세 이상 건강이 취약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

광명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대폭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중교통 시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최근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총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25억 9천만 원을 투입해 매년 5개소씩 스마트 버스정류장 20개소를 설치한다고…

함양군,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본격 운영
<이 기사는 2024년 08월 05일 17시 03분 전에는 제작 목적 외의 용도, 특히 인터넷(포털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노출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함양군은 올해 7월 '스마트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

평택시, 포도 농가에 스마트 농업시설로 경쟁력 높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올해 포도 재배 농가에 '이상기상 대비 과수 시설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현재 평택시에서는 약 20농가 약 7.5㏊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대부분 노지 재배형이다. 이에 시에서는 서탄면 포도 농가를 대…

과천시, 청년·노인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 지원
과천시는 청년층과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치료비를 1인당 최대 36만 원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지원사업인 '경기도 청년마인드케어·노인마인드케어'는 정신질환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 감소와 정신질환 조…

울산 남구, 스마트 기술·빅데이터 활용 'AI 안부든든 서비스' 운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인 가구의 지속 증가와 가족 중심 돌봄 기능 약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 위기 심화로 지속 발생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