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수능 최저 학력기준 없어지나..수험생 부담 줄이기?
[뉴스에듀] 최근 교육부가 전국 대학에 대학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축소‧폐지할 것을 권고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대학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세부사항을 안내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 폐지를 권고했다. 이에 따라 2019학…

교육부, 청년 일자리 사업 등 교육 예산 빨리 푼다!
[뉴스에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3월 26일(월) 오전 교육부 차관 주재로 재정집행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예산 조기집행 추진계획에 따른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일자리 사업 등 주요사업에 대한 집행 효율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국고 사업 = 교육부는 경기…

3월학평 절대평가 영역, 2018 수능보다 어려웠다!
3월 8일 시행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결과, 절대평가영역인 한국사와 영어는 2018학년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필수 응시과목인 한국사의 전체 응시인원은 45만 6,250명으로 전년도 3월 45만 3천 375명보다 2천 87…

수시 주력전형 선택, 6월 모평 이후로 미루지 마라
지난 8일(목) 실시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모평) 성적표가 오늘(23일) 배부됐다. 이번 시험은 수능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아닌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것으로, 수능에 비해 중요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학년이 바뀌고 처음 치르는 시험인 만큼 …
#4-2.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오해_정말 정말 이것만은 꼭 알고 가야한다.
필자는 학력고사 세대이다. 그 때는 1학년때 성적이 좋지 않더라고 결심하고 공부해서 성적이 오르면 학력고사를 쳐서 학력고사 성적에 따라 대학을 가는 시절이였다. 이 때의 경험치를 갖고 있는 학부모는 현재에도 자기 자녀가 수능을 잘 치르기만 하면 수도권의 좋은 대학을 갈…
#3-3. 논술전형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친다. 이것만 알면 초대박! 안보면 급후회!
논술전형은 가장 경쟁력이 높은 분야이다. 누구나 한 번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호기롭게 시작하지만 결과는 확신할 수 없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모의고사 성적분석과 비교과활동 경쟁력을 검토해 보아야겠지만 내신 성적이 2~5등급이라면 논술전형을 고려해 보아야 할 대상이…
#4-1.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오해_정말 정말 이것만은 꼭 알고 가야한다.
필자가 논술전형에 대한 이야기를 쓰다보니 논술전형이 마치 대학입시의 지름길인 듯 생각하고 이런 저런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러나 논술전형 보다 더 중시해야 할 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이여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 논술전형의 추가적인 이야기는 순서…
#3-2. 논술전형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친다. 이것만 알면 초대박! 안보면 급후회!
어제 논술전형관련 글을 쓰고 나니 추가적인 질문들이 지인들로부터 몇 가지 질문들이 왔다.논술전형은 왜 서울내 대학들만 하는가?상세한 이야기가 필요하지만 간략하게 답변을 드렸지만 다시 여기서 함께공유한다. 질문1) 논술전형은 왜 서울내 대학들만 하는가? 답변) 이 답변에…
#3-1. 논술전형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친다. 이것만 알면 초대박! 안보면 급후회!
대학입학의 가장 중요한 전형중의 하나가 "수시전형 中 논술전형"이다. 왜냐? 공부하지 않았던 학생들이 이른 바 대학을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연 그럴까? 필자의 대답은 이렇다. 과거에는 틀린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최근에는 이런 류의 의견…
#2. 나의 내신성적과 모의고사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찾는다면?
"최근 대한민국의 학원은 건국이래 가장 활황세이다." 이렇게 말한다면 대다수의 학원관계자 분들은 '학원 현장을쥐꼬리만큼도 모르는 백면서생의 탁상공론'이라고 폄하할 것이 자명하다고 생각한다. 잠시 타임머쉰을 타고 1970년으로 돌아가보자. 필자는 1970년대에 초등학교-…

수시 주력전형 선택, 6월 모평 이후로 미루지 마라
‘똑’ 소리 나는 3월 학력평가 성적표 활용 방법 지난 8일(목) 실시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모평) 성적표가 오늘(23일) 배부됐다. 이번 시험은 수능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아닌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것으로, 수능에 비해 중요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고3 필독! 학종 평가에 표준 체크리스트 생긴다…올해 대입부터 적용!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여대 등 6개 대학이 학생부종합전형에 표준 평가 리스트를 전격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종의 평가 기준이 모호해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고로움를 상당 부분 덜 수 있을 것으…

학종도 내신 본다, 방법이 다를 뿐!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내신의 역할과 활용 다양한 수시전형 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들의 교과 성적 및 비교과 활동들을 ‘정성평가’한다. 단순히 성적 결과만이 아닌, 3년간의 고교 생활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어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하는 것…
‘대학 취업통계’ 올해부터 바뀐다!… “취업률 부풀리는 대학에 엄정 대응!”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8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이하 취업통계)조사 계획을 발표하고, 각 대학과 함께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취업통계조사는 2004년부터 매년 실시돼온 것으로, 2010년부터 건강보험 등 공공 DB 등을 활용하여 졸업생의 …

학종은 돈으로 갈 수 있는 전형이 아니다
언론의 '학종 때리기'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최근 한 일간지에서 내보낸 '학종이 1학년 1학기 성적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상위권 몰아주기’ 전형'이라는 주장의 기사가 대표적이다. 이 기사가 나가자 많은 일선 고교 교사들이 "언론이 학종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폄훼해…
서울대·연대·고대 중도탈락생 작년 1238명…전년비 11.8% 증가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 이른바 명문대를 다니다가 그만두는 학생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대학알리미에 등록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공시기준(2016학년도) 서울대 중도탈락 학생은 재적생의 1.2%인 254명으로 전년도…

고3, 학생부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2019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고3 학생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학생부’일 것이다. 학생부는 고교 3년동안의 학교생활을 총체적으로 기록한 자료로 학생의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를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그동안 점수로 재단해왔던 타전형들과 …

정시 문 좁아지는데, 아직도 ‘재수’만 고집하니?
김영 편입이 전하는 2019학년도 편입 대비 전략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취업에 유리한 스펙을 만들기 위해 대학생활 내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최근 취업난이 심화되며 스펙에 대한 대학생들의 고민은 더욱 크게 늘고 있다. 이러한 고민이 늘어나면서 가장 근본적인 스펙을 …

도입 가능성 ↑ 대입 블라인드 면접… 올해 수시 풍경 바꿀까
교육부가 최근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국 65개 내외 대학을 선정해 약 56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등록금 동결, 전형료 인하 등으로 재정난을 겪는 대학 입장에서는 단비 같은 소식. 여기에 교육부는 이번 지원 사업…

학생부, ‘충실한 학교생활’은 기본… 그 다음은?
학생부중심전형의 확대와 더불어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의 중요성은 매년 증가해왔다. 진학사가 학종 의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2018년 3월, 현재 고1~3 재학생과 작년 고3이었던 졸업생 총 1303명 대상, 중복응답 가능), 학종 도입이 가져온 긍정 효과가…